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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이송연, 이보람, 김승민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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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2-07-11 작성자최○청 조회수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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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입원당시 타병원에서의 불편함 등으로 인하여 감정이 좋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입원기간 내내 저 뿐 아니라 다른 환자분들을 대하는 우리 61병동 간호사님들의 모습에서 아직도 세상을 보는 눈이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61병동 간호사님들은 모두 훌륭하십니다. 그 중에 특히 세분을 지칭하는 것은 사소한 부분까지 가족처럼 챙기시는 모습에서 감동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좋지 못한 상황에서의 인연인데 아주 좋은 인연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부디 우리 61병동 간호사쌤들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