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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칭찬합니다 보기

박현수 교수님, 김은정선생님, 분만장모든 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

등록일2022-08-22

작성자김○○리

조회수334

안녕하세요

저는 고위험산모실에 5월에 입원하여 8월 출산하고 퇴원한 김빛나리입니다.
8월23일 내일이면, 니큐에서 퇴원하는 아기들을 기다리며 감사한 마음을 전달합니다.

처음에는 우리 아기들이 잘 자라고있나 정기검진차 남편과 즐거운 마음으로 방문했습니다.
그날 입원 할 줄은 생각도못했고, 그 입원이 3개월이나 될 거라고는 더더욱 예상하지못했습니다.

처음 입원하고는 곧 집에 가겠지, 괜찮겠지 하던 마음이 장기간 입원이 되니 많이 힘들어졌습니다.
더군다나, 보호자의 면회가 되지 않으니 더더욱 힘들어 커텐 뒤에서 많이 울었던것같습니다.
 그럴때마다, 위로해주시고 잘하고 있다며 격려해주셨던 분만장 간호사선생님들덕에 
긴시간이지만 잘버티고, 건강하게 아기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정말 잠은 언제 주무시는지 걱정되었던 박현수교수님과 김은정선생님. 
불안해서 했던 모든 질문에 함께 고민해주시고, 밤낮 시간 관계 없이 모니터링해주시면서 
시간을 끌어주신 덕에 저와 아기들 모두 조금은 이른시기에 만났지만, 건강하게 만날수있었습니다.

박현수교수님, 김은정선생님, 분만장의 모든 간호사(김선주, 김미옥, 박성림, 민희, 김혜정, 이소희, 한아름, 최영은, 신형민) 선생님, 쉬로드카 수술과 제왕절개 수술시 참여해주셨던 모든 선생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도원이 로아가 선하고 건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잘 키우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