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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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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큐 신생아집중치료실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등록일2022-08-22

작성자김○○리

조회수680

안녕하세요.

 저는 고위험 산모실에서 약 3개월간 입원하고 출산한 김빛나리 입니다.
조금은 빨리 만난 도원이와 로아가 2주간 니큐에서의 입원을 하고 08월 23일 내일이면 퇴원을합니다.

 면회는 할수없지만 매일 키즈노트를 올려주시고, 주치의선생님의 매일 전화는
니큐에 아가들을 입원시켜놓은 엄마아빠 입장에서는 너무나 감사하고 소중했습니다.

 궁금한점이 있어 간호사선생님께 전화드리면, 언제나 정말로 친절하게 상세히 알려주셨고,
항상 추가문의사항이있으면, 언제든 전화달라는 그말씀이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드디어 아가들이 내일이면 퇴원합니다.
그동안 감사한마음 잊지않고 아가들 선하고 건강하게 잘 키우겠습니다.
 
 제가 아는 간호사 선생님들 성함이 많지않네요.
 신선우,추푸름,이현주,서지우,김연선 선생님을 포함하여 모든 니큐에계신 선생님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