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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옵는 권범선 병원장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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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2-08-26 작성자김○우 조회수3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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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 위시티로 자이2차 거주하는 김신우입니다.
8월 연휴동안 모친께서 새벽 화장실 가시다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 후 강원도 횡성 119와 원주 성지병원을 거쳐 동국대병원 응급실에 도착하였습니다. 연휴라 많은 환자들이 있었지만 응급실 의료진분들 친절하시고 정형외과 의사선생님께서도 친절히 진행되어질 치료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안내해 주셨습니다. 8월 16일 윤재연교수님께서 수술을 집도하여 주셨습니다. 훌륭하신 의술과 인술에 많은 감동과 감사를 귀 병원에 드립니다. 마취의사선생님, 수술실 모든 분들과 주치의 이진복선생님. 모든 훌륭하시고 아름다우신 의료인들께 존경을 보내드립니다. 귀 동국大일산병원이 전세계적으로 더욱 큰 역활과 큰 병원이 되시리라 믿어 마지않습니다. 의료인분들의 헌신과 사랑이 없었다면 우리가 어떻게 이 험난한 코로나상황을 견딜수 있었을까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저는 소장을 45cm 잘라내는 수술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2018년 입니다. 저는 의사선생님분들을 존경합니다 . 깊이 감사하는 마음을 늘 지니고 있습니다. 작은 마음으로 시작하여 귀 병원에 기부를 하려합니다. 십시일반이라는 ~~~~~ 또한 저희 어머님께서 입원하여 간호사분들의 신세진 91병동 간호사분들을 칭찬합니다. 수간호사 소은숙님, Best of best. Best of best nurse. 정현정간호사님. 원제우간호사님, 황보수진간호사님, 최종우 간호사님 이 분들을 칭찬합니다. 많은 격려당부드립니다. 91병동 간호사님들 힘내세요!!! 칭찬합니다. 신혜란님, 조현아님, 박도아님, 김현주님, 김효경님, 김민정님, 정혜미님 이동훈 치료간호사님도 섬세하시고 정성껏 상처부위 여러곳들을 매우 최선을 다하여 치료하셔 주셨습니다. 제 주변에 많은 지인들이 귀 병원을 내원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병원이 식사동에 설립되어 감사하기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병원장님께서도 늘 건강 하옵시고 하늘이 주신 큰 사명을 크게 사용하셔 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원장님 가정이 늘 기쁨으로 가득 하옵시고 자제분들께서도 세계적인 큰 일꾼이 되시길 바라옵니다. 귀 동국大병원이 더욱 아름다운 명성을 얻는 병원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부족한 글 이만 마무리 하겠습니다. 병원장님!!! 특히 외과의사선생님들께서 大한민국은 물론이요 국제의학무대에서도 경험과 활약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외람된 소견 넓고 넓은 마음으로 자비롭게 이해하셔 주신다면 ~ 감사하겠습니다. 2022년 8월 26일 환자 김명수의 보호자 김신우 올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