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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치료실 장호근선생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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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2-09-05 작성자백○○○○) 조회수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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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실에서 잠깐 봤을때
내가족처럼, 내 아버지처럼 친근감있게 잘해주셨다. 사실 본인(환자)께서 힘들어해서 물리치료를 받기 싫어했었고 전 병원에서 인지기능 또한 약해졌었는데 이 병원 장호근선생님을 만나고 아버지가 용기를 내주는게 너무나 감사하다. 이 병원에 장호근선생님이 계신게 이병원의 행운인것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