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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병동 유지영수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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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2-09-15 작성자황○순 조회수1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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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님들중 큰 언니(?)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환자를 대할 때 가족을 대하는 따땃한 마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남편은(환자본인) 가장 안아프게 (통증을 전혀 못느낌) 주사를 놓으신 분이라 합니다. 남편이 입원해 있는 동안 수간호사님이 되신것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이들 엄마라는 말에 많이 놀랐지만 - 다들 미혼이신줄 알았어요 ㅋㅋ- 16년 간호사의길을 성실하게, 묵묵하게 걸어오셨을 거라 생각이 들고 믿음이 더 깊어졌습니다 .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저희가 느꼈던 고마움을 다른 환자분들도 꼭 느끼고 가시길 바랍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