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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내과 홍정화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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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2-09-15 작성자성○석 조회수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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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화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입원 중 양치를 하다가 (엉거주춤자세로) 허리가 삐끗하여 걸을수가 없었습니다. 두어번 침도 맞고 부황도 떴으나 전혀 차도가 없었는데 홍선생님의 침한방에 허리를 세우고 똑바로 걸을 수 있었습니다. 침을 놓을 때 홍선생님의 손길이 정성스러웠고 손끝이 야무짐을 느꼈었는데 역시 느낌이 달랐습니다. 정성스러운 손끝과 손길에서 나을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동국대병원에 이러한 선생님들이 많이 계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 자 적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