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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장 간호사 선생님들, 분만장 여사님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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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2-09-16 작성자익명 조회수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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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입원하게 되어
당황스럽고 놀라있는상황에다 초산이라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따쓰하게 말씀해 주시고 차분하게 응대해주시며 세심한 부분까지 하나하나 신경써 주셨습니다 나이가 어려보이시는 선생님들도 계셨지만 그럼에도 능숙하게 잘 대처해주시고 꼼꼼히 봐주셔서 마음이 한결 놓이고 편하게 있다가 퇴원했습니다 분만장에 칭찬글이 유독많은 이유가 다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