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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간호사님들 칭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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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2-09-19 작성자조○근 조회수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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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희, 정초희, 손소연, 배성윤간호사님 칭찬드립니다.
8월 18일 응급실 통해서 92병동에 입원하게된 조덕근환자입니다. 삶을 포기하고플 만큼 아픈 통증에 응급실을 찾게 되었고, 담당교수도 포기한 상태에서 극심한 복통에 응급실에서 김달용교수의 암은 암이고 지금은 역류한 담즙을 치료하고, 살만큼 살아보자는 한마디에 힘을 얻어 치료받으며 9월8일에 퇴원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모든 환자가 다 사연이 있겠지만 동국대로 2월말에 병원을 옮긴 이후 입원을 안한 층이 없을 만큼 집보다 병원생활을 많이한 환자입니다. 92병동도 2번째 입원을 하게 되었는데 제가 말기 암환자로서 극심한 통증과 마약류의 통증조절에 너무 괴로워했지만 앞서 언급한 4분의 간호사분들의 진심어린 마음과 한시간이 부족할 만큼의 통증으로 인한 긴급호출에도 항상 뛰어와 같이 마음 나눠주시고. 이제는 통증조절만 마무리단계에 다다랐습니다. 교수들의 호스피스병동 얘기에도 마음이 무너졌지만 최대한 할수 있는 치료는 최선을 다 해보도록 힘과 용기주신 4분의 간호사님들 감사하고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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