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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의학과 황석준 주치의선생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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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2-09-27 작성자정○숙 조회수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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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준주치의 선생님!
벌써 석량이와 선생님 은혜로운 만남이 3개월이나 되었네요. 귀공자스타일로 환자에게 조용조용 관심과 사랑 감사드립니다. 정확한 건강상태 살피시어 처방약 감사드립니다. 석량이 몸 상태에 따라 엄마인 저는 생과사의 갈림길에 밤과 낮을 보냅니다. 그럴때마다 선생님은 아들에게 안정을 시켜주셨습니다. 석량이 회복에 많은 도움과 사랑, 관심,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