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2병동 김태은,박희수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 |
|
등록일2022-09-27 작성자민○경 조회수214 |
|
4년동안 여러번 동국대 재활과에 입원해 봤지만 이번 입원해 병동생활이 제일 쾌적하고 편했습니다.
단기장기 노소 심한 환자와 다 섞여 있어 냉장고도 적당히 사용하고 병실이 쾌적했습니다. - 수쌤에게 감사, 어제밤 환자가 숙변이 안나와 땀을 너무 흘려 저체온으로 밤새 고생했는데 김태은간호사가 퇴근하는 2시간까지 잘 치하고 잘 돌보아 주었습니다.- 레지던트와 유기적으로 필요한 물품까지 박희수간호사는 나이트 동안 잘 대처해 주셨고 (엑스레이, 관장 등) 밤새 체온 체크해 주셔서 아침에 저체온(34.1)에서 36.2까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92병동 수쌤, 간호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