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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식해주시는 전은옥여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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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2-10-05 작성자한○옥 조회수1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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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적출 수술 후 2주 입원하였으며 식사시간도 회복을 향한 기대와 소망을 갖는 중요한 부분이기에
앉기도 적절하지 못한 자세로 준비를 하게 되지요. 밥을 전달해주시는 조리사님 중에 무조건 의자위에 또는 침대위에 놓고 '휙' 돌아서 나가는 조리사님이 계시면 마치 사육장에 식재로를 넣어주고 가는 느낌이랄까. 나에게 소중한 식사인데 이 밥을 먹고 회복해야 되는데.. 눈물 어린 수저를 들었지요 그러나 전은옥조리사님은 언제나 밝은 모습과 환자의 안색을 살피며 순간적인 불편함까지도 위로의 짧은 인사가 불안한 심리에 안정이 되었습니다. 또한 항상 침대 식판 테이블을 펴서 바르게 식사를 올려주시고 날씨가 어두워 병실이 컴컴하면 불을 켜주시고 나가시는 모습에 아무도 알아주지 않은 작은것에 큰 사랑을 담아 내시는 전은옥조리사님을 일산동국대병원에 자랑이 되리라 생각되어 고객의소리에 알리게 되었습니다. 조리사님이 모범적인 서비스를 다른 조리사님도 함께 실천이 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건강하게 퇴원하여 보살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