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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윤현식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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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2-10-24 작성자익명 조회수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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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로 입원해서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하고 혼자 있을 줄 알았는데 수술하고 보니 소변줄도 끼우고 나오고 소변도 1시간반마다 비워야해서 수술환자가 혼자하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녁에 윤현식교수님이 회진을 오셨는데 혼자서 소변비우는 절 보시더니 힘들겠다고 간호간병 병동으로 옮겨주시겠다고 해서 8층 입원병동으로 병실을 옮겼습니다. 윤현식교수님 묻는말에 일일이 친절하게 대답해주시고 저녁에도 회진와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의사들은 권위적인줄로만 알았는데 동국대병원 의사들은 다들 이렇게 친절하신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