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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 전민규 간호사님, 이학민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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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2-11-02 작성자이○윤 조회수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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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22.10.27부터 한 주간 62병동에 머무른 이지윤입니다.
코로나 후유증이 생각보다 심해서 일상 생활 회복이 가능할까 싶을 정도였고 입원이 처음이라 낯설고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제 염려와는 다르게 62병동 모든 직원분들은 큰 감동을 주셨습니다. 먼저 전민규 간호사님, 입원 초기에 증상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주시고 조금이라도 악화되면 알려달라고 세심하게 말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덕분에 불편감이 훨씬 빠르고 잘 조절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학민 간호사님, 라인 위치 좋은 곳에 잘 잡아주셔서 편하게 있다가 갑니다:) 또 꼼꼼히 싸매주신 덕분에 맘 편하게 샤워하면서 피로도 풀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하면 환자가 더 편할 수 있을까 고민해오신 것이 느껴져서 그 마음과 센스들을 본받고 싶습니다. 모든 의료진분들, 고단하신 와중에도 따뜻하게 보살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몸도 마음도 크게 힐링하고 갑니다. 62병동 화이팅! 다들 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라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