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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병동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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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2-11-15 작성자이○* 조회수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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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숙간호사를 칭찬합니다.
보호자가 요구하거나 부탁하지 않았는데도 환자의상황을 미리 파악하여 해결해주는 솔선수범하는 간호사입니다. 주사가 조금 새는 것 찾아내서 미리 교체해주고 손목 바코드가 좀 낡아 잘 안보이니까 교체해주고 부지런하고 미리 미리 해결해주는 모습이 너무 훌륭해 칭찬합니다 구체적인 예이지만 상냥하고 친절하게 환자를 대하는 것도 기본이었습니다. 박진영간호사를 칭찬합니다. 병실에 들어오면서 상냥한 인사로 시작해서 환자나 보호자들을 안심시키고 기분 좋게 해주는 간호사입니다. 맨 처음 입원해서 어머니가 열이 나고 이럴 때 얼음팩 준비나 수시로 와서 상황을 살피는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칭찬합니다. 전은선간호사를 칭찬합니다. 다른 간호사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너무 성실하게 진지하게 환자, 보호자들을 대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그 누구보다 열정을 다하는 모습과 성의있게 대하는 모습이 좋아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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