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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병동 간호사님들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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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2-11-15 작성자이○* 조회수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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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병동 간호사 모두를 칭찬합니다.
11월이라 교대가 바뀌었는지 성함을 미처 확인이 안되어서. 힘든 일인데도 찡그린 얼굴없이 상냥하게 환자들을 보살피는 것에 감명 깊었습니다. 연로한 할머니들이 밥을 안 먹거나 약을 안 먹을 때 보호자들이 먹도록 잘 유도하고 말도 시키고 하는 것을 볼 때 간호사의 사명을 가지는 것과 역량을 느꼈습니다. 42병동 간호사들이 훌륭했습니다. 특히 수간호사님은 간호사들이 바쁠 때 보호자들이 요구하는 것을 간호사를 시키지않고 본인이 손수 와서 시중들어주고 주사바늘 봐주고 하는 모습에서 42병동 간호사들이 단함이 잘 되고 화합이 잘되는 게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다들 훌륭한 모습이어서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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