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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실 정혜경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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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2-11-29 작성자박○* 조회수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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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장실에서 투석을 4년차 받고있는 박옥*입니다.
우리 신장실에는 의사, 간호사가 여러분 수고하고 계십니다. 정혜경씨는 처음 간호사인 줄 알았습니다. 이분은 다른 사람과 달리 교대로 없고 1주일 내내 하루종일 쉼없이 신장투석환자 침구정리부터 바닥청소, 정리에 분리수거까지 맡은 바 일을 짜증한번 없이 웃는 얼굴로 성실히 하고 있습니다 환자들의 애로사항도 전달하고 간로사들 일도 보조해주는 등 정말 전천후 근무자입니다. 찾아오는 환자보호자에게도 항상 웃는 얼굴로 먼저 인사하고 안내하는 등 참 부저런하십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