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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의학과 황석준주치의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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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2-12-01 작성자민○* 조회수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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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사고 나고 1년 동안 수도권에 있는 병원에서 치료하자고 왔습니다.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수많은 병원을 다녀봤지만 환자와 보호자의 생각을 잘 반영해주고 보살펴주는 주치의 선생님은 없었습니다. 또 치료에 대한 설명도 이해되도록 해주시고 제가 부족한 설명을 해도 (개떡같이 얘기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귀와 머리를 지녔습니다. 다음에도 선생님때문에 또 오고 싶은. 정말 감사했습니다.! 선생님도 하시는 일마다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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