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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구수연간호사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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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2-12-15 작성자김○* 조회수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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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0일과 12월 11일 두번에 걸쳐 61병동에 입원치료를 받았습니다.
몸과 마음이 불편하고 낯선 입원생활이었으나 간호사님들 덕분에 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구수연간호사님의 정성어린 간호속에서 불편함없이 지냈습니다.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인지하고 미리미리 처치하고 세심하게 돌봐주시는 모습에 가족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에 구수연간호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칭찬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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