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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병동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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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1-05 작성자고○* 조회수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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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희, 김지원, 모성은간호사님/ 김소영조무사님
간호사님들이 웃으면서 친절했습니다. 얼굴 볼때마다 미소 띈 모습으로 마음이 평안해지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병이 호전될것 같은 기분과 가족같이 친숙한 언어. 미소 띈 얼굴들이 환하게 해주셔서 환자들 마음도 편안해집니다. 부드러운 언행이 평안함을 줍니다. 짧은 기간 중이었지만 행복하게 호캉스를 즐기는 기분으로 왔다가 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정형외과 환자 고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