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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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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박지원간호사님 감사합니다.

등록일2023-02-03

작성자김○*

조회수105

아픈 몸을 이끌고 낮선 환경에 적응하지 못할 때 
친절한 간호사선생님들의 밝은 미소와 친절함에 시간이 갈수록 병원생활을 하루하루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
수술로 인한 고통과 아픔에 담당간호사선생님들의 저에 대한 관심으로 서로 소통하며 고통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생각지못한 열로 인해 지루한 병원 생활에 답답함을  그래도 저에게 편한 간호사선생님이 있더라고요~
그 분은 너무너무 이쁘신 박지원간호사선생님입니다. 
항상 귀찮게 저의 검사에 대한 수치를 숫자고 자주 여쭤보기도 했습니다. 
그때마다 항상 밝은 얼굴로 기분좋게 답해 주시고 
때론 걱정해주시고 때론 같이 웃어주시는 선생님에 대한 신뢰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고민거리나 속얘기까지도 편하게 말할수 있는 박지원선생님 감사합니다. 
퇴원시까지도 같이 오랜시간보았다며 저에 대한 관심, 배려 고맙습니다. 
그리고 모든 간호사선생님들이 이쁘고 친절해서 감사했습니다. 
간호조무사님들 선생님들 화이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