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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병동 간호사님들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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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2-17 작성자정각 조회수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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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간호사님
쌍둥이 엄마. 밤을 세우며 일하는 모습 보기도 좋고, 우리대학병원에 믿음이 갔다. 좋은 간호사라 생각한다. 박은수간호사님 애기간호사 착하고 아름답다. 안현숙간호사님 밤 늦도록 병원의 발전을 위하여 일하는 모습 너무나 보기 좋았다. 한편 안타깝기도 했다. 믿음직스러운 마음 가득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