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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박지원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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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2-20 작성자배○* 조회수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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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입원첫날 병실 생활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일일이 설명해주셔서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환자를 보면 먼저 인사를 잘해주시고 약, 주사 처치시 환자명을 부르고 확인하시며 눈을 마주치는 모습이 진정성이 느껴져 "아"이 간호사는 믿고 처치를 받아도 되겠구나하는 안도감이 있었습니다. 부모같은 환자에게는 자식처럼 따스하게 대하는 모습 너무 이쁘고 대견해 보였습니다. 앞으로도 그 마음 변치마시고 (수)간호사까지 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