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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병동 신영진, 김민하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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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3-03 작성자김○* 조회수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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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님 벌써 이 병원에 들어온지 2주차가 지나 갑니다.
많은 환자분들과 하루를 보내는 시간이 스트레스를 받고 힘든 일도 많을 텐데, 그런 생각 아랑곳없이 친절하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금과 같이 참고 인내하면서 웃는 얼굴로 치료해주시고 즐겁게 주어진 하루를 보내세요. 고맙고 감사해요. 많이 보고 싶을 거에요. 영진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