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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언어치료실 최보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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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3-13 작성자정○* 조회수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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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작은 체격에 눈만 동그랗게 보이는 선생님이 과연 힘든 환자를 맡을수 있을까 생각도 했습니다만,
말없이 환자를 마음을 달래면서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구나! 기술과 경험으로 하시는 모습. 마음으로 감사했습니다. 매일 작업치료하면서 5주를 열심히 꾸준히 감사합니다. 언어치료는 오후 -가랑비가 오는날-환자가 나른하여 치료를 안받겠다는 환자를 달래서 언어치료했는데 할아버지(어르신) 잘하시는 노래 한번 해보시라고 유도하여 평소에 좋아하시던 노래(찔레꽃, 청춘의꿈,오빠는 잘있단다) 3곡을 추억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3/10 퇴원하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