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병동 맹혜경조무사님 칭찬합니다. |
|
등록일2023-03-16 작성자이○* 조회수103 |
|
저는 제주에 사는 이정*입니다. 저의 딸이 경기도 살아서 여기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입원 한지 일주일이 다 되었는데, 간호사 조무사님이 너무 친절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희 병실에 83세 할머니가 입원하고 계십니다. . 연세가 많다보니 모든 것이 불편한데 조무사님들이 특히 친절히 잘하는 것 같습니다. 3월 4일 토요일 오전 근무중에 조무사님께서 이불까지 깨끗이 정리해주시는 보고 이렇게 올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