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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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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병동 홍주혜수간호사님 외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등록일2023-03-23

작성자노○*

조회수207

홍주혜수간호사, 이주안, 홍유선,서나영, 김성주, 박지연, 노수경간호사님을 칭찬합니다. 
2020년 뇌종양이신 모친을 간병 후 떠나신 이후 난 병원에 절대로 안 온다고 했는데 
업무간 갈비뼈 골절로 이곳 82병동에 지난 3월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15년 간병을 한 경험이 있다보니 간호사님들의 눈빛과 손길이 예사롭게 느껴지질 않으나 
수간호사 홍주혜님을 비롯하여 이곳 82병동 간호사님들께 환자에 대한 존엄과 생명,
간호에 대한 진심어린 마음을 가슴속 깊이 느낄 수 있어  모두 훌륭하시겠지만 
타의 모범으로 칭찬 받으셨으면 하여 간곡히 글을 올립니다. 
홍수간호사님이라면 직책상 높은 분일텐데 손수 환자에게 보조기구 착용방법과 주의점 등 상세 안내해 주시고 
각 환자 병명과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주십니다. 
이해가 쉽고 신뢰가 높아집니다. 
수간호사님께서 이렇게 하시니 이주안간호사님 외 홍유선, 서다영, 김성주, 박지연, 노수경 간호사님도 최대한 환자에게 다가 가기전 쿠션 언어와 
라포형성을 위해 친밀하게 간호방침에 대한 이해와 
환자에게 스스로 시간을 주어 빠른 간호서비스가 되도록 해주십니다. 
때론 늦게 답변되더라고 늦어진 사유와 늦게라도 확인해서 답할 수 밖에 없는 사연에 대해도 설명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