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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병동 조효순, 이은지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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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3-30 작성자김○* 조회수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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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 한밤중에 응급실에서 입원해야 한다기에 101병동 집중치료실로 가게 됨.
응급실에서 병동으로 올라 갈 때 부터 조효순, 이은지간호사가 입원생활 규칙에 대해 설명 약간의 증세로 검사차 보훈병원에 갔다가 응급실에서 구급차로 일산동국대병원 응급실로 왔기 때문에 입원생활 준비가 아무것도 안되어 집에 다녀오겠다고 하니 규정상 안된다고 함. 사정 이야기를 들은 후 (휴대폰 밧데리 마저 없고, 아무것도 없고, 가져다줄 사람도 없고..) 이은지간호사는 본인의 휴대폰 충전기를 빌려주고, 조효순간호사는 보호자의 잠자리를 살펴주는 등 따뜻한 말과 도움으로 입원생활을 시작하게 됨. 열흘 동안 집중치료실에서, 일반병실에서 입원해 있는 동안 다른 간호사들도 보았을 때 대부분의 간호사들이 친절했지만 (물론, 일부 불친절하고 서운한 간호사도 있었지만) 정말 막막했던 시간에 도움을 주었던 조효순, 이은지간호사 정말 고마웠답니다. 조효순간호사, 이은지간호사 친절하며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