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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김민주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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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4-04 작성자민○* 조회수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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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부지런한 분입니다.
환자에 대한 어려운 부탁을 해도 부지런히 왔다갔다 다 처리해주시고 선생님이 더 지치는 일을 하시는데도 힘내라고 저에게 주신 젤리는 정말 꿀맛이었어요. 아마 제가 많이 지쳐보였나봐요. 선생님께 마음까지 위로받은 기분이었어요. 젤리라는 선생님의 영양제때문에 많이 힘이 났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