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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이수완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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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4-04 작성자민○* 조회수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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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소변을 갑자기 스스로 못 보시게 됐는데 선생님이 잔뇨 케크하고 직접 배를 꾹꾹 눌러가면서 한참을 해 주셨죠.
가는 관으로도 잘 나오지 않아 오랜시간 땀을 뻘뻘 흘리면서 재 주시는데 정말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잔뇨체크기에 찍힌 숫자만큼 정말 배출을 했죠. 저희 엄마때문에 퇴근도 굉장히 늦게 하시고. 그날 엄마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고맙다는 말도 못하고 나중에 늘 하는 일인 것처럼 괜찮다고 하셨는데 저는 그날 선생님의 땀을 보고 감동했어요. 선생님 다음에 올 때도 꼭!만나요. 감사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