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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33호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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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4-04 작성자김○* 조회수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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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심상 시술 후 3시간 동안 움직이지 못하고 한 자세로 누워있어햐 했는데
허리디스크가 있어 허리가 너무 아팠어요. (김현주)간호사선생님 이름표를 볼 수는 없었어요. 6층 33호. 나이트 근무간호사님이신듯 P 8시30분쯤 '허리가 너무 아파요'하니 벼개를 등뒤로 넣어주시고 허리많이 아프시죠. 따뜻한 말한마디. 와 ~ 허리를 두들겨주시기까지 하시네요. 아픈 저에겐 너무도 감사, 감동였어요. 작은 관심, 행동, 말 한마디가 큰 위로가 되고 감동입니다. 간호사님께 감사, 칭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