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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병동 장선영, 김연희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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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4-05 작성자김○* 조회수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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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4월3일 4시경 입원으로 그날 첫 만남부터 친절함과 아이 수술로 인한 보호자 마음까지 신경써주신
111병동 간호사선생님들께 진심으로 너무 감사드립니다. 어린이 병동이 없어서 아쉬워했는데 111병동 간호사님들 덕분에 아이 진료도 수술도 잘 받고 갑니다. 저희 아이에게는 너무 좋은 기억같아요. 회복실에서도 병실가고 싶다고... 아이들은 잘 알거든요. 자기에게 진심으로 대해주는지 잘 압니다. 2박 3일 동안 우리 아이에게 최선을 다해주시고 너무 예뻐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