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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병동 조서아간호사님 감사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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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4-05 작성자이○* 조회수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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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환자를 중심으로 아픈곳 치료는 물론 정서적으로 안정되게 최선을 다 받고 싶고
저희 학교 다닐때 간호사는 나이팅게일 선서하고 촛불 들고 화관쓰며 간호원이 아닌 자랑스런 돌보는 의사나 다름없는. 의사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했지요. 내가 감성이 있고 정서적으로 애잔한데가 있습니다. 물론, 누구나 사랑받고 관심받고 싶은 욕망을 지니고 싶습니다. 사회가 노소를 막론하고 사랑과 사랑을 받고 싶지만 자기가 자기를 사랑으로 느끼며 살 때 제일이지요. 너무 무능하고 의료기기 다루는 것 뿐 아니라 기계치여서 상처받고 원망스러워 울컥하기도 했습니다. 이곳을 얼른 나가고 싶을 정도로 싫었습니다. 사막에 오아시스 만나듯 친절히 도와 주신 이분께 나이팅게일 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감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