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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병동 간호사실 김지우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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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4-18 작성자이○* 조회수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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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간호사님 보세요.
김지우간호사님은 병원에 입소하신지 얼마 안되는 애기간호사같았습니다. 처음에는 수줍어 하면서 선배님을 따라 다니면서 배우시더니 이제는 혼자 다 맡아 하고 계십니다. 대단한 능력입니다. 역시 총명하고 멋찐 간호사님입니다. 백합꽃같은 김지우간호사님! 앞으로 희망사항이 꼭 이루어 지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김지우간호사님을 사랑하는 환자 이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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