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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과 박시현전공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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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4-20 작성자이○* 조회수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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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따뜻하시고 환자를 편안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아파서 자존감이 많이 낮았는데 선생님의 따뜻한 말을 듣고 용기나서 이제는 체머리가 떨려도 사람 눈 마주보고 웃으면서 이야기하고 할 수 있는 용기가 생겼어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함 미소와 편안한 마음 안정하고 치료 잘 받게 하여주시고요 가는 날까지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그 동안 보살펴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함을 표현합니다. 모든 분들 건강 복 받으세요. 만사형동 날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