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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종양학과계의 명의 “윤형근 교수님”과 드림팀(박태현님, 유영석님, 유세정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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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4-21 작성자유○* 조회수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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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 큰 병원마다 방사선 치료가 어렵겠다 했지만… 윤형근 교수님은 “할 수 있다” 확신해 주셨습니다!
암세포가 뼈로 전이되어 척추뼈가 골절되어 버리자 극심한 고통으로 눕지 못하여 앉아서 잘 수밖에 없었습니다. 수시로 오심 구토에 체중도 빠지는 위급한 상황에 병원마다 문을 두드려 보았지만, 반듯이 5분도 누울 수 없으니 방사선치료가 어렵겠다고 하시고, 한다고 해도 2주~3주이상 대기해야 한다 하셨습니다. 2. 10일동안 앉아서 잘 수밖에 없었는데 드디어 눕기가 가능 해졌습니다. 윤형근 교수님은 환자와 가족들에게 부드럽고 자상한 언어로 충분히 설명해주시고 안심시켜 주셨습니다. 당일 입원해서 진통제, 진정제 등으로 견딜 수 있게 해주시고 CT와 방사선 치료 1회 하며 약물치료까지 병행하니 옆으로 눕기가 가능해져 아픈지 10일만에 꿀잠을 잤습니다. 3. 3일만에 바로 눕기가 가능해졌습니다. 아주 잠깐씩이지만 2번째 치료부터 5분씩 바로 눕기가 가능해지고 여러 방향으로 누워 잘 수 있었습니다. 통증도 50%이상 감소했습니다. 3일째는 20분 이상 바로 눕기가 가능했습니다. 4.“안아프니깐 살 것 같아요.” 오늘 4번째로 앞으로 7번이 더 남았지만 방사선 치료를 받을 때 마다 시원해지고 통증이 사라지기 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치료가 끝나면 암세포도 많이 사라져 있을 거라 생각하니 희망이 생기고 감사한 마음에 그냥 잘 수가 없어 이곳에 들어왔습니다. 같은 병을 안고 친구가 되어버린 환우들의 안부전화에도 이 다음에 방사선 받을 가족들 있으면 꼭 이곳에 오라고 했습니다. 어려운 병에도 거절하지 않고 치료해주신 윤형근 교수님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