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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윤선정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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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4-28 작성자고○* 조회수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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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차게 챙겨주고 걸음이 불편한 남편을 친절하게 병실까지 모셔다 주고
언제든지 환자(남편)에게 인사하여 어떠냐고 묻고, 옆에 지나가면 묻고 늘 변함없이 인사했습니다. 미녀는 아니지만 관심 가져주는 마음이 미녀입니다. 눈에 띄지도 않는 털털한 남자같은 여자간호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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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병동 윤선정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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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4-28 작성자고○* 조회수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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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차게 챙겨주고 걸음이 불편한 남편을 친절하게 병실까지 모셔다 주고
언제든지 환자(남편)에게 인사하여 어떠냐고 묻고, 옆에 지나가면 묻고 늘 변함없이 인사했습니다. 미녀는 아니지만 관심 가져주는 마음이 미녀입니다. 눈에 띄지도 않는 털털한 남자같은 여자간호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