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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병동 간호사님들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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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5-09 작성자이○* 조회수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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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병동 5월 3~5일 근무하신 간호사님들
친절하게 세심하게 저희 아이 돌봐주시고 체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병원 오기전에 긴장도 많이 했고 수술 후 아파서 울기도 많이 했는데 늘 잘했다고 격려해주셔서 생각보다 보채지도 않고 아이도 저도 잘 지내다 갑니다. 아침, 저녁 새벽 할 것 없이 웃는 얼굴로 저의 궁금한 점, 필요한 것들 세심하게 체크해주시고~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 약도 잘 챙겨먹고 회복하는데 힘쓰겠습니다.^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