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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채혈실 노현규선생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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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5-12 작성자김○* 조회수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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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가 있는(지적장애 3급)초3학년 여자아이 엄마입니다.
현재 소아청소년과에서 조숙증 치료 중인데 검사르 받고 치료때마다 주사에 대한 공포감이 심해서 매번 애를 먹고 있습니다. 장애아지만 겉으로는 잘 구분되지 않는 아이라 이해되지 않을 수 있는데 채혈실 노현규선생님께서 아이 눈높이로 설명해주시고 충분히 설득해주셔서 시간이 많이 걸리기는 했지만 아이가 자발적으로 채혈검사에 응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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