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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박지원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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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5-12 작성자황○* 조회수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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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사합니다. 길가에서 빈혈(저혈당)으로 쓰러져 응급으로 입원
소화기 임윤정교수님 엄마처럼 환자 입장에서 배려하여 치료 위로, 따뜻한 맘으로 마음까지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깨끗한 병동. 벨 누를 기력도 없어 가만히 누워있거나 잠 잘때도 어느새 다가와서 살펴주고 싸매주고 눈꼽까지 닦아주며 열심하는 우리 예쁜 담담간호사님 친절, 사람을 섬김을 실천하는 우리 동국대병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덕분에 치료 잘 받고 만족하고 퇴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