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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칭찬합니다 보기

응급실 김면중간호사님 칭찬합니다.

등록일2023-05-15

작성자우덕

조회수129

늘 바쁘게 움직이는 응급실에서 오랜시간 (오후 3시쯤도착 오후9시반까지) 앉아서 환자랑 시간을 보내는 동안 그곳을 바라보았습니다. 
아프다고 울고, 소리치는 현장에서 계속 뛰어다니고, 어르신보호자 의자를 무심히 챙기면서도 웃는 얼굴이 좋아보였습니다. 
사실 이름이 정확한지는 모릅니다. 
침대카트 움직이는 분께 여쭤보았는데 김면중이라 했습니다. 
누군가를 칭찬한다는 것이 어렵지만, 이 작은 종이메모 한장이 그 분의 직장생활이 즐겁고 행복한 곳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늘 부처님의 가피가 충만한 동국대일산병원 이시길 축원합니다. 나무약사여래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