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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병동 간호사님들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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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5-16 작성자박○근 조회수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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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병동 입원할때마다 직접 일일이 챙겨주시는 71병동 수간호사님
야간에 보호자가 석션을 못해 그르렁그르렁 가래끓는 소리가 요란요란 할때마다 귀신같이 아와 션스럽게 p번이고 반복하면서도 짜증한번 안내고 오히려 건너 환자에게 시그럽게해 죄송하다며 어여주무시라며 멋적게 미소를 짓던 71병동 간호사님 바쁜와중에도 환자가 하는 말들 다 들어주고 공감해주시는 71병동 간호사님들 대구샘간호사님 백설공주간호사님 짧은단발깍쟁이같은간호사님 새벽에 카텐을 멸며 하얀이가 다 보이게 활짝웃어보이는 송주현간호사님 외 한분한분 이름은 다 알지 못하지만 너무나도 친절하신 71병동 간호사님들을 칭찬합니다 다음에 또 입원한다면 기왕이면 71병동간호사님들이 계시는 71병동에 입원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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