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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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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나수미간호사쌤 ..

등록일2023-05-16

작성자김○*

조회수148

62병동에서 시술 직후 61병동으로 옮겨졌고 간호사선생님들의 특별한 케어를 받는 중 복수가 많이 차있는 것을 모르고 화장실 낙상사고까지 났음
본인인 환자보다 간호사쌤들이 얼굴이 상기되어서 더 걱정해주어 감동 받았습니다. 
그 와중에 한방쓰는 진상환우가 더 설쳐되어서 선생님들 혼까지 뺏더니만 
몇 시간을 간호사선생님들, 영상선생님, 주치의 호출하고 난리를 쳐서 너무 불편하고 심지어 열도 오르고 안좋았습니다. 
우리 나수미선생님은 노련하게 교통정리 딱해주시고 접찔린 다리 아이스팩하고 조치해주고 
다른 간호사쌤들 거의 10 ~20분 단위로 신경써 주셔서 너무 감사했답니다. 
우리 백의의 천사님들 상처 안받게 불이익없게 ...
한결같은 마음으로 심적, 육체적 보살펴 주신 불보살님들께 복많이 받게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