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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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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간호사님들 칭찬합니다.

등록일2023-05-17

작성자김○기

조회수161

23년4월27일 생각지도 못한 응급실,입원..
급성간염으로 위급상황까지 급박했던 순간들이였습니다.
입원기간이 길어질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61병동 간호사님들 덕분에 정말 따뜻한 마음으로 케어 주셔서 지금은 정상은 아니지만 많이 회복하였습니다.
입원와중에 낙상사고까지 발생하여 발목까지 접질렸습니다.
그 당시 병실에 진상환자가 있어서 복잡한 상황까지 만들었는데 나수미간호사님이 차근하게 정리정돈했답니다.
그 뒤로는 간호사선생님들 조무사쌤들은 조그마한 소리에도 놀라 뛰어옵니다.
특히 송영미 간호사님은 환자소독부위 하나라도 쓰라릴까봐 정성스레 한땀 한땀 정성스럽게..
또 놓치기 쉬운 새로 생긴 상처 부위도 체크해 치료 진행하게 해주고,링거의치까지 환자가 불편할까봐 세심한 배려도 해주십니다.
송영미쌤은 모든일에 노련미와 짜증부리는 환자를 어르고 달래는 카리스마를 갖춘 베테랑인 보살님이십니다.
또 울 박지원간호사쌤은 낙상사고 이후 환자인 본인보다 더 안쓰러워 하면서..
휠체어 타고 돌고 있으면
"어디가셔? 무리하면 안되여~~"
애교섞인 눈부라림...ㅋㅋ
이뻐유~~~
입원기간 동안 극진한 VIP대우를 받았습니다.
참, 글구 우리 간호사쌤들 인물은 또 얼마나 좋게요~~
미인들만 모아놓은듯..
실력이면 실력..
미모면 미모...
따뜻한 가슴이 살아있는 보살들이십니다.

우리 간호사선생님들이 지치지않고 건강하게 환자들 돌볼수 있게 61병동 모든 간호사님들께 부처님의 가피가 가득하시길..._()_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