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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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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병동 간호사님들 칭찬합니다.

등록일2023-06-02

작성자김○*

조회수134

최주은, 조새미, 정주은, 김학민간호사님
 
지금껏 살아오면서 암이란  나 아닌 다른 사람의 얘기인 줄 알았다. 
암중에서도 예후가 좋다는 갑상선암이지만 임파전 전이가 되어 내딴에는 정말 심란하고 나중에라도 이게 괜찮을까싶은 마음이었다. 
나만의 우려와 기우속에 5월 수술을 받았다. 수술 후 통합간병 병동에 입원하여 2주 정도의 회복과 관리, 치료를 받았습니다. 
난 환자의 입장에서 관리해주는 간호사분들을 봤을 때 그 분들은 정말 든든한 버팀목이었습니다. 
수술전 입원했을 때 병실에서부터 사소한 것부터 내 가족에게 하는 것처럼 신경을 써주셨습니다. 
최주은, 조새미, 정주은, 김학민간호사님들은 특히 24시간 케어를 해주신 분들이라 더욱 고맙고 머릿속에 남는 분들이네요 
내가 누워있을 때 사소한 냉장고에 물 한번 꺼내 달라고 해도 웃으며  상냥하게 가져다주던 모습도 고맙고
병원생활 정말 편하게 할 수 있게 끔 여러모로 신경 써주신 점 정말 칭찬하고 싶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