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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 오전에 응급실 근무하셨던 (김수현)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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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6-05 작성자김○수 조회수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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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 오전에 할머니와 함께 응급실 방문했던 보호자입니다.
10시쯤 응급실 방문했었고 많은 의사분들과 간호사분들이 다방면으로 신경을 써 주셨습니다. 특히 한 간호사분이 섬세하고 친절하게 챙겨주셔서 글 남깁니다. 경황이 없어 성함을 확인할 수 없었으나 다른 간호사분들에 비해 키가 크신 편이었고 피부가 하야셨던 것 같습니다. 자비츠가 많이 달린 진한 보라색 크록스를 신고 계셨으며 소재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애플워치에 은색 메탈 스트랩을 착용하고 계셨던 것 같습니다. 응급처치뿐만 아니라 응급처치가 끝난 후에도 틈틈히 상태도 확인해주시고 보호자인 저한테도 친절한 설명과 더불어 작지만 섬세하게 신경써주시고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고 마음을 진정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저런 검사 및 중환자실로 급하게 옮기게 되어 감사 인사를 못드린 것 같아서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이나 할머니때문에 종종 병원에 방문하곤 하는데 지금까지 봤었던 간호사들분중에 가장 친절하시고 마음도, 얼굴도 아름다우셨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럴일이 없으면 좋겠지만 혹시 또 응급실에 방문하게 된다면 얼굴보고 인사드리겠습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