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가기 주메뉴로 가기 카피라이트로 가기

고객의소리

칭찬합니다 보기

61병동 임소연간호사님 칭찬합니다.

등록일2023-06-28

작성자최○*

조회수113

나는 동국대학병원을 처음 방문했다. 서울에서 이사왔고 건강하여 병원 왕래가 잦지않았다. 
갑자기 신우신염이라 응급실에서 모든 절차를 받고 61병동으로 입원하여 치료를 받기 시작하여 
많은 고통을 감내하며 간호사들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내일 퇴원을 하며
 낮밤을 가리지 않고 일사분란하게 바삐 움직이며 노인 환자들에게 헌신적으로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감동했다. 
간호사, 조무사들 쉼없이 열심히 임하는 모습에 놀라웠다. 
이렇게 간호사들의 헌신이 있어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최고의 의료진이라 칭찬받는 밑거름이 간호사들의 헌신이었구나 하며 
특히 코로나때도 이런 모습이였구나....
임소연간호사의 똑소리나게 대처하는 모습과 옆실에 계신 할머니가 귀가 어두워 잘못 알아 들으시니까 끝가지 손녀같은 모습으로 대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아 이 글을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