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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병동 간호사님들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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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6-28 작성자박○* 조회수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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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연, 김은정, 김영은, 서채민간호사님
약 2주정도 되는 시간보다 조금 더 있었지만 너무 간호사님들께서 잘 봐주시고 잘 챙겨주셨습니다. 입원이 처음인지라 걱정도 많이 했고 특히 보호자가 계속 상주하거나 자주 볼수가 없어서 너무나도 걱정이 많았으나 그 걱정이 무색할 만큼 친절하셨고 좋게 대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런 간호를 받는 입원이면 다시 입원을 하더라고 여기서 입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