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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병동 선생님들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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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6-29 작성자익명 조회수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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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병동에 계시는 간호사선생님 조무사선생님, 모든 분들이 제가 처음 입원한 날부터 너무 친절하시고
미인대회 출전했나? 할만큼 아주 예쁘고, 이 나이 먹도록 병원의 이런 분위기는 제 생각을 모두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래그런지, 덕분에 예상외로 회복이 빠르게 진행되고 우울감, 신경질 이런 부분들이 모두 제거되는 느낌입니다.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다음번에도 꼭 이 병원으로 오고싶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조금이나마 글로써 답례합니다. 효림연꽃 간병인 김옥선씨의 간병을 받고 있는 11층 환자입니다. 병원생활 보름쯤 되었는데 너무 고마워서 이렇게만이라도 글을 올려 고맙다는 마음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특별히 어떻다 할수 는 없지만 첫째 환자의 마음을 잘 살펴서 재치있게 정 도와주고 있으며 그래서인지 의뢰로 회복상태가 빠르게 좋아지고 있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