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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병동 수선생님, 신연실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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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6-30 작성자백○* 조회수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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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81병동에 입원해 있는 동안 너무나도 편안하게 생활했습니다.
환자가 불편함이 없는지 살피고 설명해주시고 몸도 편안해졌지만 맘까지 위로 받은 느낌이었습니다. 수간호사님, 신연실간호사님 너무 친절하셔서 꼭 칭찬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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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병동 수선생님, 신연실간호사님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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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3-06-30 작성자백○* 조회수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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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81병동에 입원해 있는 동안 너무나도 편안하게 생활했습니다.
환자가 불편함이 없는지 살피고 설명해주시고 몸도 편안해졌지만 맘까지 위로 받은 느낌이었습니다. 수간호사님, 신연실간호사님 너무 친절하셔서 꼭 칭찬하고 싶습니다. |